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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8일
   EOS7
   2007-01-28, 강촌



좋아하는 사진.

어떤 집단안에 마음을 묶어두기가 쉽지 않다.
다 지겨워 그만두고 나면 혼자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후회할 줄 알면서도 빼는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