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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 about time
Richard Curtis, 2013







there's a song by Baz Luhrmann called Sunscreen.
He says worrying about the future is as effective as trying to solve an algebra equation by chewing bubble gum.
The real troubles in your life will always be things that never crossed your worried mind.
바즈 루어만의 선스크린이라는 노래가 있다.
그는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건 풍선껌을 씹어서 방정식을 풀겠다는 것 만큼이나 소용없는 짓이라고 했다.
사람의 인생에 있어 정말 심각한 문제는 항상 생각조차 해 보지 못했던 것이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