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그린 마일 green mile
Stephen King, 1996





나를 보고 웃는다. 나를 싫어한다. 아니 증오하는 것 같다. 왜? 나도 모른다. 살다 보면 이유 없는 일이 곧잘 생긴다. 그런 게 정말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