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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순간 lightning bolts and man hands
Markus Wambsganss, 2004





: 영화가 시작됐을때,
: 음악만으로 반은 먹어주고 들어간다고 생각했다.

: 영화가 끝나고는,
: 크레딧을 보면서 느낀 그 찰랑거리는 아득함에 행복했다.

: 아주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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