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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상전







Nick Brandt
Elephants Walking Through Grass, Amboseli 2008


: 작은 코끼리부터 큰 코끼리까지 아주 천천히 시선을 옮기면서 바라보고 있으면 내가 아프리카에 서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
: 오디오 가이드 대신 sigur ros의 ara bátur를 들으면서 보면 더욱 좋다.
: 사실 이번 전시의 모든 작품이 med sud.. 앨범과 잘 어울렸다.

: 심심하면 구글에서 코끼리 사진을 검색해서 보는데, 그러다 알게 된 작가가 닉 브랜트. 2년전 그땐 벨기에에서 전시중이었는데, 거기까지 갈 수 없으니 이 사진들을 직접 볼 일은 없겠다고 생각했었다. 감개무량.



Mary Mattingly
Travel and Lifestraw, 2005, Chromogenic Dye-Coupler Print

: 또 하나 좋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