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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테이션 284: 감성바람 솔솔








: 새 앨범 낸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 손 등에 선글라스.



: 공연 보고 2집을 살지 말지 결정해야지, 했는데 음.



: 구 역사를 손보지 않고 그대로 뒀는데 소리가 좀 울린다.
: 밖이 어두워질수록 점점 더 근사해졌다. 야외에서 보는 것 같이.







: 3호선 버터플라이.
: 셋리스트 바닥에 두자마자 깊은밤 있다! 소리질렀다.





: 이런 표정을!







: 처음으로 라이브 보는 브로콜리 너마저.



: 좋다.







: 앵콜에 보편적인 노래 안 불렀으면 안 불러줘서 울었을거야.





/2011-09-24 문화역 서울 284 R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