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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 days tour





: 올 초에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는 '깊은 밤, 안개속'

: 한달간은 매일 밤 자기 전에 들었던 것 같은데,
: 단독공연을 놓칠수가 없었다.

: 더구나 게스트가 무려 코코어.







: 무슨 노래 부를 때였더라.
: 옷자락을.

: 이번 ep뿐 아니라 지난 앨범에서 골고루 불렀는데
: 김포쌍나팔은 아, 라이브로 들어야 되는구나, 싶었다.

: time table 앨범을 잘 안 들었던게 김포쌍나팔때문이었는데 새로웠다. 게스트들도 한 몫 했을테지만.







: 넘버원 코리아.



: (이 시대 마지막 로맨티스트 변사)한경록.
: 그렇게 1부가 끝나고







: 첫번째 게스트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 그렇게 원했으면서 한번도 공연을 본적이 없는 코코어가.









: 표현이 좀 그렇지만,
: 정말 미친 것 같았다. 이렇게 섹시한 드러머는 진짜 처음봐.





: 언제쯤에나 코코어 공연을 볼 수 있을런지.





: 오랜만이었습니다.







: 맥주로 허기를 달래느라 지치긴 했지만,
: 1분도 버릴 게 없었던 3시간.







: 그리고 빠뜨리면 안될 미미시스터즈.





/2010-02-28 sang 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