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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IE MART








: 최근에 자주 갔던 공연장, cafe du nord



: 오프닝 밴드가 제법이네, 라고 생각하면서 한참 보고 있었는데,
: 앵콜.

: 아.

: 램찹 공연때도 새삼 느꼈지만 바이올린, 첼로 소리가 너무 좋다.
: 근데 막상 현악곡을 찾아 들으면 지루하다.

: 연주회에 가서 들으면 다를까.
: 밴드와 함께 하는 연주만 좋은걸까.







/2007-08-23 café du nord, San Francisco 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