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1604  1/107
from, 괜찮은_꼬맹이 
09-22 Tuesday, 2015
이런 보물같은 곳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제작년엔가 학교 과제를 위하여 이것저것 찾아 돌아다니다가 흥미를 끄는 글들이 많아 들렀었습니다. 그 후로 북마크에 추가 해 놓고 몇번 들락거리긴 했으나 제대로 정독한 적은 처음입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일들을 조금이나마 상상이 가능하게끔 양질의 글들을 써두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0-13 Tuesday, 2015]
정독까지 할 만한 글이랄게 없을텐데.. 감사합니다.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1604
 혹시 이 사이트 관리자님이 읽게 되신다면  1

lap
05.27 69
1603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lap
05.25 38
1602
 소사소사  

맙소사
05.04 52
1601
 안녕하세요  

모모
04.25 50
1600
 아니  1

휴가자
07.22 143
1599
 2018  1

추적자
06.11 244
1598
비밀글입니다 위어드님 좋은 연말되세요~  2

야간비행
12.25 7
1597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5

야간비행
09.29 14
1596
 오랜만입니다  1

MeinKampf
09.24 214
1595
 서브 사유~  1

042
09.09 256
1594
비밀글입니다 기억났다.  1

mull
03.14 5
1593
 여기 뭐에요??  

01.19 314
1592
 노이즈가든  1

unsound
09.28 333
1591
 잘 지내시는지?  4

모모
03.01 419
1590
 와우!!  1

03.01 295
1 2 3 4 5 6 7 8 9 10 .. 10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