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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괜찮은_꼬맹이 
09-22 Tuesday, 2015
이런 보물같은 곳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제작년엔가 학교 과제를 위하여 이것저것 찾아 돌아다니다가 흥미를 끄는 글들이 많아 들렀었습니다. 그 후로 북마크에 추가 해 놓고 몇번 들락거리긴 했으나 제대로 정독한 적은 처음입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일들을 조금이나마 상상이 가능하게끔 양질의 글들을 써두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0-13 Tuesday, 2015]
정독까지 할 만한 글이랄게 없을텐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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