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1603  1/107
from, MeinKampf 
09-24 Sunday, 2017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나요?
엄청 오랜만이네요
살기 힘들다 느껴지는 날 밤이면 문득 생각이 납니다
이제 거의 저에 대한 기억은 가물가물해지실때가 되었겠지만
그래도 옛날 기억이 납니다
여기 들른지도 14년이 넘었죠 아마?

제 일생에 좋은 기억 한 페이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고요
조만간 다시 들르겠습니다
한달에 한번씩은 보시는거 같으니..


 
[10-31 Tuesday, 2017]
14년이라니.. 엄청난 시간이네요,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서 다행이예요,
저도 오늘 갑자기 옛날 생각나서 성문영씨 '세상은 듣지 않는다' 음원 찾아서 들어보던중에 들어왔는데,
반가운 글이 남겨져있어 좋네요 :)

내년엔 부디 살기 힘들다 느껴지는 밤들이 적어지길.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1603
 혹시 이 사이트 관리자님이 읽게 되신다면  1

lap
05.27 110
1602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lap
05.25 59
1601
 소사소사  

맙소사
05.04 73
1600
 안녕하세요  

모모
04.25 70
1599
 아니  1

휴가자
07.22 159
1598
 2018  1

추적자
06.11 261
1597
비밀글입니다 위어드님 좋은 연말되세요~  2

야간비행
12.25 7
1596
비밀글입니다 안녕하세요  5

야간비행
09.29 14

 오랜만입니다  1

MeinKampf
09.24 221
1594
 서브 사유~  1

042
09.09 276
1593
비밀글입니다 기억났다.  1

mull
03.14 5
1592
 여기 뭐에요??  

01.19 343
1591
 노이즈가든  1

unsound
09.28 356
1590
 잘 지내시는지?  4

모모
03.01 437
1589
 와우!!  1

03.01 311
1 2 3 4 5 6 7 8 9 10 .. 10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