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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꿈의팝송 
01-12 Friday, 2024
감사의 인사
예전부터 종종 찾은 곳이지만 한번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적이 없어서 글 올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직도 먼지쌓인 서브 샘플러 씨디를 찾아 들어봅니다만 책은 다 사라져서 없기에 항상 아쉬웠습니다. 오랜만에 서브 샘플러 시디를 뒤적이며 플레이 해놓으니.. 그 시절이 참 그립군요.


 
[02-22 Thursday, 2024]
아이고 감사합니다.
매년 올해는 닫아야지, 생각하는데 저한테도 여기는 그리운 시절이 묻혀있는 곳이라 그냥 두게 되네요.
그런 사람이 나 말고 더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수 있을거라..
혹시 보고싶은 기사가 있으시면 메일 보내주세요, 사진으로라도 찍어서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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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원이나 기사가 필요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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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나.. 아직도 여기가 있었네요..  

뱅기
01.25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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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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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구리
01.04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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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오래됐지만 요청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글 남깁니다.  

blodburn
06.21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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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
05.2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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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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