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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Thursday, 2003
안녕하세요.
웬간해서 잘 하지 않는 링크타이 놀이를 간만에 하다가 문득 들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우울과 몽상' 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이곳의 분위기는 책 제목처럼 웬지 몽상틱하고 약간은 우울한 면이있어 조금 센치해 져 버렸습니다. ^^

그나저나 오늘 처음 온건데 닫는다는 얘기를 하시다니 -_-; 뭐, 초면에 이러쿵 저러쿵 말씀드릴 수 있는 입장도 아닙니다만서도, 개인적으로는 또 들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어쟀든, 좋은 내용 많이 보고 기분 좋아져서 갑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02-15 Saturday, 2003]
그래요, 또 들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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