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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金童 
06-03 Thursday, 2010
가끔 들러보고 있답니다.
먼(?)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시절; (이라고 하면 과장일까요)
D모 사이트 안의 놀이터에서 몇번 얘기를 나눈적이 있었지요 :)

그 이후로, 가끔, 그렇지만 꾸준히, 놀러오면서
위어드님 글을 잘 보고 있답니다.

예전에 이곳에 제가 글을 쓴 것도 두어개; 되는것같은데,
시간이 너무 오래 흐른 탓에,
찾아보면 부끄러워질까봐 찾아볼수가 없네요.

제가 느끼는 위어드님은 회색; 이었어요.

엷은 회색빛; 삶속에서,
이리도 사색적이고 예쁜 글을 쓰신다는게 참 부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놀러올께요.

슝슝~

비서실

-
[06-04 Friday, 2010]
금동님 다녀가셨다고 보고하겠습니다
 

 
[06-04 Friday, 2010]
안녕하세요,
아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D모 사이트안의 놀이터가 어딘지 도무지 기억이 안나요.
이렇게 안 잡히는 기억이 생길정도로 난 정말 그렇게 오래 살아온건가요. ;ㅅ;

잊지 않고 종종 와주신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요샌 볼것도 없는데 말이지요;
날이 많이 뜨거워졌는데 녹지 말고 살아남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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