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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듬성듬성 
12-20 Friday, 2002
흐흠..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머.. 머라머라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기분도 나쁘고.. 항상 충고는 듣고 싶어도 이상하게
듣고 나면 왠지 마음이 상하더라고요..
  
괜한 사람들.. 괜히 오해하고 지네식으로 판단하고 내가 지금까지
해오던 일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냥 당연히 해야할일들이
있나요? 나라서 당연히 해야할일들.. 그런게 있죠? 그래서 나는 그일을
당연히 해야하고 감당해야할까요.. ?  으흠~

그런데 가능성 0% 에 도전하는건 무모한 짓인가요?
그냥 하고싶지만.. 가능성 빵 !! 그냥 하고싶어 !!! 라고 우기며 하기엔
뒷일을 감당하기 어려울것 같아서 계속 망설여 지네요.. 역시 제겐
용기가 부족한가봐요  아님 그냥 그런거겠죠..
하고싶은 척 하지만  진짜론 그냥 그런거..

요즘엔 뭔 시험을 그리 오래보는지.. 이제 낼 이면 일주일 동안의
기말시험이 끝나고... 그리고 끝나면 친구들과 보~올링을 치러갈까해요..
‘─’ ㅎㅎ 근데 친구들중 아무도 쳐본 사람이 없다는 게 문제죠..
조금 재밌는 일이 될것 같아요~ 기대되요..

   ps. 그리고 여기 주인님.. 뭔가 안좋나 봐요.. 뭐..... 힘내세요 !!
        또 또 그리고 저는 A형이예요~ 언젠가 B형이 아니냐고 물어보길래..

그럼.. 다음에 또 뵈요


Crazy Diam

-
[12-21 Saturday, 2002]
전 중간 고사를 한달내내 봤다는...(__+)ㅋ
끝나고 좀 쉬어볼만 하니까 금방 기말고사더군요...
기나긴 여정이 오늘부로 마감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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