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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쥴 
03-27 Thursday, 2003
후훗.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위어드님 홈에 오면 조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깨 해서 왔어요.

결과는 참 흡족하네요. ^^

우울한 맘은 똑같지만 뭐랄까...

응. 눈물은 흐를꺼 같지 않네요.

요즘은 기분의 고조가 하루종일 바뀌는게 제어가 안될 지경이예요.

이런 제가 제가 싫다니깐요.

주위의 소소한 일에 상처받으려고 작정한 것처럼 자신을 몰아가고.

질려요.

어서 주말이 다가왔음 좋겠어요.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발가락 끝까지 내려오는게 더이상 가다간 미칠꺼 같거든요.

며칠만 참을 수 있게..

오늘도 맥주를 마시고 오아시스를 듣고 자야겠어요.

그래도 힘 내야죠.

그쵸?

`


 
[03-28 Friday, 2003]
절실하게 여행이 필요하신 듯 보입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구요.
이번 주말엔 조금이라도 짬을 내서 가까운 산이라도 찾아보심이..

조금 더 자신을 아끼세요. (저도 이런말 드릴 처지는 아니지만)
스스로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상처받을 일은 정말 지천에 널렸잖아요..

참,
그리고 맥주보다는 녹차가 좋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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