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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튜어트 
12-26 Friday, 2003
冊 과 벤허
올 연말은 미처 읽지 못한 책들의 무더기 속으로 문자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새로운 '뜻의 신선한 흥청망청' 속에서 연말을 맞이하여야 하겠다.

그나저나 연말연시의 단골로  TV 에서 방영해주던 <벤허>는 안해주나? 예전에 매년 이맘때 즈음에 지겹도록 <벤허>를 봤었는데.. 쩝..


 
[12-27 Saturday, 2003]
이번 연말은,
정말 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이상해요.
아주 이상해요.
 
Eightbrat

-
[12-28 Sunday, 2003]
전 이번 기회에 제가 보고 싶어하던 옛날 영화들을 거의 다 본것 같아요.
The chocolate factory, Runaway bride랑, The sound of music은 물론이요,
1월1일에는 슈퍼맨까지 해준다고 하니...저같은 폐인에겐 티브이가 구세주인듯.
오늘은 Fargo를 보다가 배꼽빠지는 줄 알았네요.
그 영화는 자꾸 봐도 너무 웃겨서...^^;;;
더구나 마지막 장면은 진정한 명장면...
그 눈위에서 천사를 만들고 싶어라~
(눈위에 누워서 팔이랑 다리랑 좌우로 움직이면 아래쪽은 치마,
위쪽은 날개가 됨. 움하하..)

하튼, 좋은 연말을 맞이하시기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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