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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oonpei 
08-05 Thursday, 2004
흔적
참 오랜만에 글남기네..
'미소녀'에서 아는척 안해도
여기에 글을 자주 남기지 않아도
항상 여기에 들어오고 생각해..
(참..이얘긴 왠지 죄책감에서 비롯된듯한..ㅡ.ㅡ)

-슬픈 기억이 없다면 상대에게 전하는 메세지.
그속에 담긴 마음은 언제나 좋은 걸꺼야..-

미안하지만..-나만 그런거 같아서-항상 좋은 마음이야
여기 들릴때,어쩌다 누나가 생각날때
너무 좋은걸 받았나봐, 나

아무튼 반갑다는 이야기야^^






 
[08-05 Thursday, 2004]
믿기 힘들만큼 고마운 말이야,
문득
아직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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