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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stroweirdo 
07-05 Friday, 2002
돈이 없어... 시디 사구 싶어... 불쌍한 나...
요즘 갑자기 음악이 많이 듣고 싶어집니다.
Yo La Tengo, Witch Will, Lucid Fall, 그리고 Elliott Smith까지 최근에 무리를 해가면서 CD를 좀 샀었는데 다 들어보자마자 새로운 것들이 막 끌리네요.
뭐... 새롭다고 할 거는 없고 Aerosmith의 90년대 초 힛트곡들이 귀를 막 휘어잡네요. Paul McCartney의 멜로디의 향연을 느낄수 있는 Live들도 좋고... 진지한것보다는 약간 느슨하게 들을수 있는게 끌립니다.
요즘 피곤한 내 일상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아침 알람곡이 뭔지 아세요?
Paul McCartney의 No More Lonely Nights랍니다.
아침과는 전혀 안 어울리는 이런 말도 안되는 곡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얼마전까지는 Magnetic Fields의 I Don't Believe In The Sun이었지 뭡니까. 하하하.
좀 아침을 활발하게 해 줄 수 있는 곡으로 알람을 하고 싶은데 제가 가진 CD는 다 이런 멜랑꼴리한 것들 뿐이군요.
새로나온 Oasis앨범도 사야되고, Elliott Smith의 Figure 8도 사고 싶고, The Clash의 London Calling, John Lennon의 Anthology도 사고 싶고...
사고 싶은건 정말 많아서 레코드 가게에 못들어가겠더라구요.
빨리 졸업해서 돈 벌어야지 안되겠네요.

아~ 성문영씨 사진은 함부로 올릴 수 없겠죠? 초상권침해에 걸릴수 있으니깐요. 핫뮤직 92년 3월호에 나온 것 같군요.
저도 잃어버린거 빼고 서브 10권쯤 있거든요. 필요하신 자료 있으면 연락주세요. 기꺼이 카피해드릴께요.
북마크... 제 홈은 그렇게 멋진 홈이 아니랍니다. 부끄럽습니다.

태풍조심(?)하세요

astrowei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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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Friday, 2002]
99년 2월 3월호가 제게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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