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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 
05-01 Sunday, 2005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4월은 울면서 지나갔고
이제 오월이니 웃을 수 있겠죠


 
[05-01 Sunday, 2005]
오월 첫 주 쯤은, 여유를 주세요.
오월 첫 주 쯤은,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세요.

그럼 너도 나도 자랄거고, 웃을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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