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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lah 
08-03 Sunday, 2003
maybe 犬夢 ?
밤부터 비오는 소리에 뒤척이다 겨우 잠이들었다
나는 길을 걸어가고있었다
뒤에서 비명이 지르며 뛰어오는 한 여인
나를 스쳐지나 가고 그뒤를 추적하는 두 "어깨"들
멍하니 바라보다 나도 뛰기 시작했다
미로같은 길사이를 헤메다 큰길로 빠져나와
건물이 나타나고 그 여인은 1층으로 올라가 숨는다
두 "어깨"들은 지하에 있는 나이트 클럽으로..
나도따라 나이트 클럽으로..
들어가 보니 낮익은 사람들이
나를 반기고 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그여인을 쫒아간건지 어깨들을 쫒아간건지 모르겠다)
하여간 즐겁게 웃고 떠들다 난 일층으로 올라온다
그여인이 있다 그녀를 보고 지하철 역으로 안내했다
그리고 말했다 "같이 도망갑시다 여기있으면 위험해요"
그녀왈 "하지만 전 700원이 전부인걸요"
"하지만.. 전 당신  없이 살아갈 자신이 없어요"그리고
난 울기시작했다  
"가지말아요 제발.. "
잠에서 깼다;
이꿈만 두번째 정말 생생한 꿈이다 ;;
두번꾸는 꿈이지만 이꿈은 꿀때마다 너무 재밌어 죽겠다
누구 꿈 해몽 할줄 아는사람 없나요   -_ㅡ  ㅡ_- ;;



렉스

-
[08-03 Sunday, 2003]
blah님 축하해요... 당신이 네오였군요..;;
 

 
[08-04 Monday, 2003]
예지몽 아닐까요,
항상 지갑에 동전을..
현실에선,
'하지만 전 300원이 전부인걸요'
할지도 모르니까.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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