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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thar 
07-06 Tuesday, 2004
lilac wine
토일월 3일을 혼자서 보냈어요.
뭐 그럭저럭,
간만에 몇시간 세차를 하고
레코드 가게에서 새것헌것 cd를 몇장 사고
커피를 마시고, 조금 복잡한 주말의 도심을 지났지만
dear catastrophe waitress, 햇살이 비치니 괜찮았거든요
새우랑 야채랑, 이제 저녁을 해먹어야겠네요..


 
[07-06 Tuesday, 2004]
혼자 보낸 주말도,
몇장의 CD도, 햇살도 다 탐나지만,

새우랑, 야채랑,
그 저녁식사가 가장 탐나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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