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1603  10/107
from, ethar 
07-20 Tuesday, 2004
mixed blessing
4년이네요, 타지 생활을 하게 된지도 벌써.
팀을 옮겨볼까 했었는데, 될듯 하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혼자 떠난 여행에서 하루 반을 운전해 닿은 시애틀에 여장을 풀자 전화가 울리더군요.

불행중 다행이랄까, 새옹지마랄까 친구가 그러더군요.
mixed blessing 이라고.

친구 사이 어색할수 있는 상황이 안되어서 그렇기도 하고,
뜻대로 되지는 않았지만 시도를 하고 겪은 경험으로 조금은 스스로에게 자극이 되어서 그렇기도 하고.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면, 누군가 떠오르기도 하지만..


 
[07-20 Tuesday, 2004]
부러운 사진들이예요,
자동차도 바다(!!)도.

한번에 하나씩 생각하는 연습을 해요, 난, 요새.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1468
 lilac wine  1

ethar
07.06 732
1467
 Limp Bizkit  

스튜어트
12.10 781
1466
 Limp Bizkit 에 대한 단상  4

스튜어트
12.10 714
1465
 Live forever  1

joonpei
11.03 627
1464
 love song  2

제이
12.26 885
1463
 Lyla  1

joonpei
12.05 1359
1462
 Magnetic fields 69 love songs  2

이데아캐논
04.17 843
1461
 marriage of sticks  1

ethar
07.31 718
1460
 May Day 메이 데이  

mdick
05.01 886
1459
 maybe 犬夢 ?  2

blah
08.03 908
1458
 mdick alive  2

mdick
10.29 723

 mixed blessing  1

ethar
07.20 858
1456
 moby!  2

sheen
10.25 1134
1455
 moon is almost full..  1

ethar
11.09 716
1454
 morning  

blah
08.03 964
1 2 3 4 5 6 7 8 9 10 .. 10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