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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또치애용자 
06-14 Friday, 2002
결전의 날...
간식 거리도 준비하고, 열심히 응원할라고 밥도 든든히 먹을 생각이다.
반찬이 없어서, 김치찌게할라구... 배고픈 내 동생이 나만 바라보고 있다. 비위 맞출생각으로 왠만해선 안 하는 설거지까지 하고... 걔가 하는 김치찌게는 맛이 없거든. 내가 최고야.^&^;
머, 경기는 걍 집에서 쬐끄만 티비에 네 식구가 다닥다닥 붙어앉아서 볼거지만. 그래도 응원은 열심히.

궁... 근데, 안정환과 이천수의 골 세레모니에 대해 FIFA측에서 이천수에게 벌금을 물릴거란다. 안정환은 봐 줘도 이천수는 한 사람을 비난하려는 의도가 있는 행위였다고... 씁쓸하다. 좀 더 우수운 건 그 내용이 신문이건 티비건 보도된 바가 없다는 거... 라디오에서 찔끔 있었단다. 네트워크의 힘으로 이젠 아는 사람들이 제법 많겠지만. 이게 정말 사실인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사실이고, 제대로 보도가 되었다면, 아마 울학교 무션 총학들이 지들끼리 모라모라 반미투쟁 했을겨...-.-

아무튼 콧방귀나 한번 날려주고....  오늘... 무승부는 무슨.... 이겨버리라고요. 코리아팀 홧팅입니다.

너도 오늘 축구 꼬옥 봐라. 축구 안 보면 매국노라고 선배가 겁주더라. ^^;



 
[06-14 Friday, 2002]
이겨버렸어.. 어쩌면 좋아.. ㅠ_ㅠ
흑흑흑.. 히딩크를 국회로.. (그 이천수 얘기는 아무래도 헛소문같어..-_-)
 
또치애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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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Friday, 2002]
그래... FIFA가 그렇게 쪼잔하진 않겠지?
ㅎㅎㅎ 너무 잼있어. 소리 질러서 목이 칼칼 하다... 16강 진출 기념으로 우리 만원어치 군것질거리 사 먹는다~~~!!!
 
마더러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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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Saturday, 2002]
난 경기장에서 봤지용 (홍명보 종나 말랐다 안정환 좀 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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