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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Monday, 2002
난 어떤 경로를 통해 왔다
좋아서 들어오는 페이지도있고
싫어서 씨부릴려고 오는페이지가 있는데
지금은 후자의경우이다
뭐 싫다좋다도 감정이 섞여서 뭐라고 지랄하면
입닥치고 보라고 하겠다

여기 가식적인
못생긴영어쓰기 주특기인 저질 음악에환장한것들아
똥칠할때까지 오래오래 아주 오래
지겹도록 오래 살아서
지겨운 세상맛좀
톡톡히 봐라
죽고싶어서 환장할때까지 살아봐라

우울하고 못생긴황인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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