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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또치애용자 
05-31 Friday, 2002
게으른 바보가 된 오늘...
기분이 꿉꿉하다... 비에 젖은 양말을 신고 있는 기분.

무거운 과제가 하나 있는데, 영 손에 잡히지도 않고, 머리가 굴러가지도 않는다. 참고로할 만한 자료도 별로 없고... 결국 제대로 시작도 못하고 하루종일 먹고 티비 보고... 뒹글거리다가, 지금 막 잘 준비를 했다.
(씻었다구..^^)

다른 일도 해야하는 데, 이게 마감일(!)로 따지면, 우선인지라 손도 대지 못했어. 번번히 이런 바보가 되고 말지. 먼저 처리해야 할 일을 끝내지 못하면 다른 일도 미루고 마는 갑갑한 바보.

에잇! 내일은 기필코 끝내고 셤도 깔끔히 마무리 하리라.

참.. 너와의 약속을 미룬 건 절대 이 과제 때문이 아냐.. 그러니, 게으름 피울 거면서 약속 취소했다고 욕하지마... 아... 우울한 변명. ^.^

......

혜선이 새 폰 번호를 입수했다. 연락해야하는데.... 맘이 내키질 않는다. 왜일까... 고딩 땐 우리 참 좋았는데...

......

너랑 가자고 했던 까페... 글쎄, 거기 가보려는 지금의 목적은...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삼아라면.. 물론 좋지만.^^

근데, 여기서 이렇게 잡담해도 되는 거 맞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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