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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Saturday, 2002
[re] 게으른 바보가 된 오늘...
나도 오늘 그렇다..
정말 필름끊기고 싶은 날이었는데..

그래, 기필코 시험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길 바란다..
넌 항상 깔끔한 녀석이었잖아.. (아닌가.. ^^)


혜선이 전화번호가 바뀐거였구나..
난 고등학교때부터 알게 모르게 혜선이가 그냥 참 낯설었었는데..

지금도 음악 많이 듣는지 모르겠다..

전에 같이 일했던 언니들이 아무렇지 않게(정말 아무렇지 않게!),
"나 이제 음악 안들어.. 요샌 가요들어~"
라고 말하면서 웃는거 보니까.. 참 무섭더라..

엉뚱한 얘기가 나왔군.. -_-a

참, 여기 이런 얘기해도 되는거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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