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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혜 
12-24 Friday, 2004
성탄절!
평범하게 가족이랑 평화롭게 보내는 중.

난 그걸로 족해.

왠지 점점 소박해지는 삶이구나. 위어드냥.

좋은 성탄절 보내기를.!

P.S
올해도 술 한 잔하시고 전화하실려나?


 
[12-25 Saturday, 2004]
술은 무슨.
미저리보며 깜짝 놀란 가슴,
삼겹살로 쓸어내렸음.

으흥.
 
지혜

-
[12-25 Saturday, 2004]
흐응.. 좋았네.
미저리라.. 간만에 재밌었겠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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