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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apt.midnight 
08-14 Saturday, 2004
오랫만에
비가 내리고--지금은 다시 뜨거워졌지만--
오랫만에 위어드님에게도 살짝.

계속 잘지내고 계신가요?
회사엔 시원하게 냉방을 해주나요?

저희집 선풍기는 폭발의 걱정때문에
잠시 쉬는중입니다. (한달간 쉬지않고 돌았어요)

주말 아무쪼록 즐겁게!



 
[08-15 Sunday, 2004]
추웠던 회사가 더워졌어요,
그래서 야근이 힘들어요.

오랜만이예요,
주말엔 선풍기도 쉬고 나도 쉬고 다 쉽시다.
 
suitepee

-
[08-15 Sunday, 2004]
그래도 더위는 한풀 꺽인거 같아요.ㅎ
야근하믄 폭삭늙죠.ㅋ
 

 
[08-16 Monday, 2004]
비내리는 주말의 야근은 슬픕니다.
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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