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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ends  (homepage)
04-28 Sunday, 2002
안녕하세요.
성문영님의 홈피를 어슬렁거리다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서브가 여기서 살아나는 걸 보니 서브 팬의 한사람으로서 기쁘네요. 서브를 보면서 두번 울뻔 한적이 있는데, 한번은 성문영님 떠나실때고 또 한번은 갑자기 폐간되었을때죠. 전 서브 창간호부터 시작해서 폐간호까지 모조리 다 사두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도와드리고 싶네요.
자주 들를께요. 음악 얘기 나눌 사람도 마땅히 없고, 장소도 마땅히 없어서 외로웠는데 가끔 와서 재잘거리고 싶네요. ^-^
스미스와 레디오헤드와 성문영님의 팬이 글남기고 떠납니다.

마더러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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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Sunday, 2002]
세상이좁아서저도님의홈피를구경한적있어요여기싸이트를자주빛내주십셔
 

 
[04-29 Monday, 2002]
저도 님 홈피 자주 갔었어요.. ^^ 신기하고 반갑네요.. 서브도 다 가지고 계시다니, 더욱 더 반갑군요.. ^-^ 자주 놀러오세요~
 

 
[04-30 Tuesday, 2002]
bends님 홈페이지를 북마크에 추가해도 될까요..? 방금도 보고 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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