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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ivet 
05-01 Wednesday, 2002
음.. 그러니까
자주 글 남기는 문제는....
제가 불행히도 붙임성이 없는지라 그렇게 보드에 서식하며 글 남기는 짓을 잘 못 합니다.  사실 다음카페에서도 가끔씩 괴상한 글이나 소식 쪼가리만 남기는 지라. 여기서도 그런 테러를 저지를 수는 없지요. 뭐 어쩃든 노력은 해보지요.
아. 용건은 일단 (하숙)집 책 보따리를 뒤져보니 sub가 oasis나오는 맨 마지막 것과 (pulp기사는 잘라먹은)98년4월호와 좀 멀쩡한 5월호가 있더군요. 샘플러cd도 전에 퍼플에서 (돈 주고!) 건진 것 중에 99년 2월호게 있더군요.
일단 시간이 나는 대로 쳐서 주인장께 도움을 주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실제 친 적은 없다.) 비록 독수리지만 웹써핑 하루에 한 시간 줄이고 타자치면 나름대로 꽤 되겠지요. 괜찮을지. (혹시 벌써 이걸 쳐놨다거나 한 것은 ..)
적당히 쌓이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sincerely yours
2ivet



 
[05-01 Wednesday, 2002]
듣던중 '감사한' 소식이군요! 사실, 타이핑이 가장 힘들다는.. ^^;
 

 
[05-01 Wednesday, 2002]
너무 심심해 미칠지경일때 조금씩 타이핑 해 주시면 길이길이 감사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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