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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게센 
05-02 Thursday, 2002
.........
넷상을 서핑하다 들리게 되었는데,,

마음에 드는 곳이군요..

모아두었던 sub도 몇번의 이사로 분실의 가도를 달리는 지금,,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너무 꽉 차지도,, 헐렁하지도 않은,,

적당한 느낌..

참 좋네요..

앞으로  생각날때면 또 놀러오겠습니다..

p.s,, 바람의 질감이 예사롭지 않다 했는데,,
       비가 오는군요..
       당당거리는 빗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안정되서 참으로 좋거든요..
        님도 나이스 드리밍입니다..


 
[05-03 Friday, 2002]
그래요.. 비도 적당히 왔고.. 적당히 취했고.. 나이스 드리밍이 가능할 것 같네요.. 반갑습니다. 좋은 인연 되길 바래요.. ^^
 

 
[05-03 Friday, 2002]
무엇보다 적당한 느낌이 드신다니 정말 다행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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