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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혜 
02-05 Saturday, 2005
해프닝
한밤중에 문자메세지 받고
아침까지
걱정+우려+불안으로
여기저기 전화해서 확인하고.
간신히
'괜찮다'말을 듣고 한 숨돌리는 중.

힘들어도.
차라리 나한테 쏘주를 마시자고 해.
맥주도 들이켜줄께.


죽는다는 말은 좀 하지말란 말이지..

힘들어도
내가 꼭 제주도 티켓 끊어줄테니까 힘내서 일해.^^*

ethar

-
[02-05 Saturday, 2005]
(-ㅅ-) 마일리지 가져갈 방법, 혹시 있으면..
 

 
[02-05 Saturday, 2005]
탐나는데요, 그 마일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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