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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리 
04-21 Sunday, 2002
이넘....
드뎌 오픈 했구나.....
잘 보고 간다..
솔직히 난 니가 알다시피 컴맹이라 뭐가 뭔지하나도 모르겠다.^^;
다만..힘 좀 들었을거 같은데...
니 홈피본다고 난 자료도 못 찾고 그냥 돌아간다.
좀 있으면 밥 시간이거든..ㅋㅋㅋ
수거했어..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6^^

p.s 누가 제주도가 따뜻하다고 했을까??!!
     내 앞에서 그 말 하면....
     다~~~~ 죽을줄 알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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