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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other love bone  (homepage)
04-23 Tuesday, 2002
[re] 누님먼저
>그리고 mother love bone님의 지난번 글도 (세 번 다) 잘 읽었습니다.
>님께서도 행복하시길.


기억하시는지요. 구십칠년 또는 구십팔년에 신문 인터뷰에서
더없이 밝은 웃음을 보여주셨던 거를요
다시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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