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1603  105/107
from, 또치애용자 
04-26 Friday, 2002
나 셤 끝났다.
걍 대강 끝나버린 듯...
글고 낼 여인천하 엠티 간다.
대세에 따를 수 밖에 없었어. 교통사고로 입원해야할 녀석까지 입원을 미루고 간다니...
앞으로 쌓여 있는 것들은... 어떻게든 대충이라도 해결이 나겠지. - - 이런 자세 정말 맘에 안 드는데...  
근데 지금은 엠티 안 간 다고 얼마나 더 잘해놓겠나 싶어. 과제 땜에 안 간다는 거... 유난 떠는 거 같기도 하고, 넘 소심한 것 같기도 하고.

저녁에 엄마랑 좋지 않은 분위기로 말이 잠깐 오고간 게 영 찝찝하다. 미안하다기 보다 답답하다....

우중충한 글 써놓고 사라져서 미안. 엠티 잘 다녀와선 반짝거리는 맘으로 보고할께.

                                 FROM. 여전히 아직은 스무 살 MIN.





 
[04-27 Saturday, 2002]
일단 시험은 끝났으니.. 우찌됐든 가는 엠티 잼나게 놀다오믄 좋자너.. 그나저나, 우리는 언제 보냐.. 날도 좋은데..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43
 엠튀 보고서  1

또치애용자
04.28 966
42
 그리운 이름들  

mother love bone
04.27 1003
41
 2ivet 님, 버터컵 님, 문 님, 귤 님  1

mother love bone
04.27 1017
40
 정태춘 - 시인의 마을  

mother love bone
04.27 1187
39
 [O] fear factory - body hammer  

mother love bone
04.27 1330
38
 [O] 2pac - change  

mother love bone
04.27 1170
37
   [re] 한글 번역  1

2ivet
05.01 1235
36
 [T] tool - aenima  

mother love bone
04.27 1278

 나 셤 끝났다.  1

또치애용자
04.26 863
34
 sub 홈피 활성화 방안  1

mother love bone
04.24 1026
33
 안녕하세요.  3

04.24 887
32
 롤러코스터 - last scene  

04.23 1254
31
 링크걸었습니다  1

moon
04.22 1033
30
   [re] 누님먼저  

mother love bone
04.23 917
29
 이넘....  

보리
04.21 1091
prev 1..101 102 103 104 105 106 10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