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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또치애용자 
04-28 Sunday, 2002
엠튀 보고서
여자들끼리 가서 그런지 잼있었어.
통나무집도 넘 좋더라.
맛난 거 만들어 먹고 지저분 한 거 없이 깔끔하게 놀았쥐. 술도 딱 좋을만치 적당히 마시고... 남자들이 있으면 그런 건 좀 불가능 하잖어.
그리고 겜도 잼있었어. 아주 건전했지... 윷놀이 했거든.
울 학교 요새 무지 이쁘거든... 그래서 엠튀 가기 전, 다녀온 후, 사진도 찍었구.
아프다던 애는 못 갔어. 보험회사서 검사 나온 대서 병원을 지켰거든..
보험금 타면 한 턱 쏜댔어.^^;
날이 좋아서 정말 놀러가고 싶은 데, 이번 주 정리되면 연락할게. 기둘려.
얼렁 숙제하러 가야쥐.


 
[04-29 Monday, 2002]
울 엄마도 윷놀이 재밌다고 신났던데.. 요새 분위기가 그러냐? -_-;; 아픈친구 보험금 타먹을 생각하고.. 너도 참.. 인생 많이 살았구나.. 하핫.. 빨리 정리하고 연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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