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1603  105/107
from, 쏘리 
02-27 Thursday, 2003
헤헤...
유일하게 방명록을 달게 되는 이곳...그동안 얼마나
마음졸이면서, 이곳을 바라봤었는지:)위어드님 감사해요...

학교란 곳은 정말 저랑 맞지 않나봐요...겨우 오티 한번 다녀와서
사람들한테 질려버렸으니...

머리 맞대고 밤새 이야기해도 이름조차 모르는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자 하더라도 여지껏 연락 한번 하지 않은 사람들.

그리고 수많은 행사 속에서 혼자 창밖을 바라볼때의 심정이란...

대학에 가면 무언가가 바뀔꺼란 생각 따위를 하는게 아니었네요...

아직 많이 어린가봐요...ㅎㅎ(당연한가)

그나저나, 망년회는 어둠속으로 사라진 건가요^^?아쉽네요...







 
[02-28 Friday, 2003]
고등학교 입학할때, 졸업할때 그런 생각했던 기억이 나요.
무언가 바뀔거라는 기대.

음, 아직 망년회 안 했어요.
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나른함은 망년회를 해야 사라질까?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43
 허허~~ ㅠㅆㅠ  1

2s
02.11 857
42
 허헛 서브라..  3

좀비씨
03.06 962
41
   3

이럴수가
02.25 991
40
 헉! 여자라니.... ㅡㅡ;;  1

진혜영
11.14 1139
39
     헉?  2

MeinKampf
02.29 666
38
 헤헤. !  1

너굴;
11.20 591

 헤헤...  1

쏘리
02.27 843
36
 헤헷-  4

기원
11.15 630
35
 현황 보고  2

금비서
04.20 913
34
 형님!  1

동생
04.09 1029
33
 형들이 돌아왔어요  1

joonpei
08.19 972
32
 호호호  1

12.27 950
31
 혹시 H2O 관련 자료도 올려놓으셨나요?  4

건잠머리
01.16 1464
30
 혹시 이 사이트 관리자님이 읽게 되신다면  1

lap
05.27 415
29
 혹시!!!!!아래 김지연 이라는 분은!??  2

syoony
02.12 1309
prev 1..101 102 103 104 105 106 10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