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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Tuesday, 2005
호호호
추워서 자꾸 손가락을 불게 되네요
토요일 일요일 일하고 월요일 술 먹고
몸이 심하게 괴로워 하네요
네네 제가 바로 크리스마스베이베 입니다 ㄳㄳ
연말 지나면 날 풀리겠죠

첫화면의 새는 다시 푸른하늘로 돌아온거죠?


 
[12-28 Wednesday, 2005]
이번달은 야근한 날 두 번 빼곤 매일 술을 마신듯.
베이베.
얼마든지 더 추워져도 좋다! 겨울따위.

아. 다시 파란 하늘로 돌아왔습니다. 아마 이젠 바뀌지 않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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