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1603  105/107
from, 동생 
04-09 Monday, 2007
형님!
어떤 사람을 4년만에 만났어요
성격도 다르고 껄꺼러워했던 사람인데
옛날 생각나는게 반가운 마음이 들어 신기했어요
함께 이른 저녁을 먹고 가벼운 얘기 끝에 인사했는데

어쩌면 집근처에서 다시 만나게 될 확률이 높아졌어요
뭔지 모를 이 껄쩍찌근한 마음


 
[04-10 Tuesday, 2007]
아.. 너무 잘 알 것 같은 마음.

배터리 다 된 핸드폰을 꺼뒀다가,
다시 켜면 잠깐은 불이 들어오잖아요.
중요한건, 언제 다시 꺼질것이냐, 이거지.

결국 시간 문제. 모든건 다 시간의 힘? 장난?

떨지마세요!

(이게 다 무슨 소린지 나도 잘;)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43
 허허~~ ㅠㅆㅠ  1

2s
02.11 865
42
 허헛 서브라..  3

좀비씨
03.06 965
41
   3

이럴수가
02.25 993
40
 헉! 여자라니.... ㅡㅡ;;  1

진혜영
11.14 1144
39
     헉?  2

MeinKampf
02.29 669
38
 헤헤. !  1

너굴;
11.20 592
37
 헤헤...  1

쏘리
02.27 848
36
 헤헷-  4

기원
11.15 632
35
 현황 보고  2

금비서
04.20 916

 형님!  1

동생
04.09 1032
33
 형들이 돌아왔어요  1

joonpei
08.19 979
32
 호호호  1

12.27 952
31
 혹시 H2O 관련 자료도 올려놓으셨나요?  4

건잠머리
01.16 1477
30
 혹시 이 사이트 관리자님이 읽게 되신다면  1

lap
05.27 452
29
 혹시!!!!!아래 김지연 이라는 분은!??  2

syoony
02.12 1314
prev 1..101 102 103 104 105 106 10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