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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other love bone 
04-19 Friday, 2002
어제 그 글은 지워 버렸어효 ^^;;
넘 갠적이라 솔직히 수줍어효 -_-;;
일거야 할 분들은 대충 일그신 거 가트뉘 ^^;;

열분덜 일욜 8시 50분엔 우리모두 개그콘서트 봅시당
청년백서 무지하게 사랑함니다
난 동아시아에서 박성호님을 젤루 존경함니다

또한 KBS 홈피에 가시면 뮤직토크 아이디어를 공모함니다
저번주에 Dream Theater 의 Pull Me Under 를 가지고 "봄이 온다" 라고 했어효
나두 아이디어가 하나 있는데
Pearl Jam 의 Go 를 들으시면 "똥꼬 없네" 라는 소리가 들릴거에효

이상 두서엄는 미친 글


 
[04-19 Friday, 2002]
헐헐.. 수.. 수줍어 하시다니..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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