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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Friday, 2002
[T] radiohead - life in a glasshouse
또다시 나는 내 유일한 친구와 함께 곤경에 빠졌다,
그녀는 창문에 종이를 바르고 있다, 그녀는 유리집에 살면서 미소를 띠고 있다.

또다시 냉동된 닭장의 암탉들처럼 포장되었다.
굶주리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생각해 보소서.
정치 얘기는 하지 말고 돌도 던지지 마소서, 폐하들이여.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여기 있으면서 지방질을 씹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그런데 누가 엿듣고 있거든.

또다시 우리는 린치를 하고 싶어진다, 그건 저지르기 좀 이상한 실수지만,
유리집에 사는 너는 다른 쪽 뺨도 돌려대야 한다.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여기 있으면서 지방질을 씹고 싶지.
글쎄, 물론 나도 빈둥거리면서 잡담하고 싶지.
그것만. 그것만. 오로지 그것만.
그런데 지금 엿듣는 누군가가 있다.

translation by Moon Young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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