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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einKampf 
04-03 Thursday, 2003
-_-;;;
다시 왔습니다.......

-_-

일주일동안 틀어박혀 있기 때문에

1시간의 휴식이 필요하긴 하네요...-_-;;;

너무 구박(?)마시길.....

음....

그냥... 박혀있다가

빠져나오는... 그 기분은 좋기 때문에...

10일에 한번꼴로.......

그 이외의 시간은 거의 공부를 하므로..

하므로.....

하므...로...-_-

좀 쉬어도 될 듯 합니다...

흠..흠..;;;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도 없고...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하루종일 말을 안하다 보니......

좀 답답한거 같기도 하고

곧 1주년이 되는군요

라디오헤드와 언니네이발관을 부르는거보다...

망년회를 가는것이 어떠하신지...-_-;;;

올해는 꼭 sub위어드 망년회를 추진하심이 어떠한지...;;;

날씨는 좋아짐에 따라

나의 괴로움은 더더더더더더욱 심해지는데

올해는 무사히 넘길수 있을는지...ㅠㅠ

요즘 망상에 빠져사는거 같은데...

쉴때마다 잡생각에...;;;

잡생각 중에 하나....

또치애용자는...

.... 도우너 인가요???-_-;;;

(그럼 내가 둘리인가...-_-;;;;;;;;;)

흠..뭐 이런 잡스런 생각을 하며...

하며...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중입니다

뭐... 오늘은 지이이이이이인짜 글을 길게 썼네헿헿

모두들











-_-


 
[04-04 Friday, 2003]
망년회라..
제가 사실, 이번주부터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어요.
어지간하면 이제 아르바이트는 안 할 생각이었는데, 너무 탐나는 자리라서.

이번에 첫 월급을 받게되면,
제주도로 날아갈 생각입니다.

음홧홧홧.

김비서,
나 지금 자랑하는거 맞습니다, 맞고요.. =ㅅ=
 
또치애용자

-
[04-05 Saturday, 2003]
저는...

저는...

'딸기'랍니다. 2년째 공인된 제 별명이지요...^^
왠지 실망시켜드린 것 같아... 미안한 생각이 살짝 스치네요.

딸기라... 참 이뿐 별명이네. 빨갛고 새콤달콤한 딸기.... 그면 또치애용자는 상큼한 아이겠군... 이라 혹 오해하실 분이 생기는 건 원치 않기에 부득이 말을 늘이자면...

거 왜 있잖습니까. 눈 쪽- 찢어지고 제멋대로 놀 듯한 아이.. 쌈지에서 나오는 캐릭터.

홍홍... 이젠 이래저래 정이 든 별명이지만...

그치만... 그 캐릭에 우아하고 이지적인 이미지를 가미하면 저한테 완벽하게 어울리는 별명이 되리라고 외치고 싶기도 합니다.

음...

음.... 좀 억지스런가? 우헬헬...

또치.. 첫 월급이라.... 그럼 장기알바로 생각하고 있는건가?
아무튼 조만간 보세나. 그동안 날 마니마니 그리워하고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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