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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뽀네뜨 
07-14 Sunday, 2002
멋진곳이군여...
나두 서브애독자였는데...

지금은 음악보다 침묵을 조아하게 되었답니다

왜 이러케변했는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음악과 고독을 즐기시는 모습 참 아름답군여

내 옛모습을 보는듯한...푸훗^^

암튼 자주올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여


 
[07-14 Sunday, 2002]
반갑습니다 ^^
자주 오세요. 내세울건 없지만, 변하지도 않을테니까..
음악과 침묵을 함께 즐기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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