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1603  11/107
from, applepop  (homepage)
12-12 Friday, 2003
그냥.
가끔씩 놀러와서
엿보고,

아아아.
감탄하고.

Weird님의 글 솜씨에 자극받고.

집에 처박아둔 서브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보관정도는 잘할수 있었잖아!"
하고 자학하는 나그네랍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운영해주세요...




 
[12-12 Friday, 2003]
반갑습니다,
감탄에 자극이라니 과찬이십.. 니다만 기분은 좋고.
:)
고맙습니다, 열심히 해야죠.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1453
 왜이렇게 보기가 힘든걸까요 요즘~  1

ROCKING
06.16 600
1452
 부적  1

제이
04.07 602
1451
 [이런] Belle and Sebastian 새판을 어찌...  1

u2pulp
01.13 603
1450
 Sub!  3

스튜어트
12.08 607
1449
 고마워요..  1

BLue_Egoist
09.25 608
1448
 sub_weird  1

sheen
07.30 608
1447
 경우에 어긋나는..  4

제이
12.11 611
1446
 충동!  1

달위를걷다
05.12 612
1445
 와우+_+  1

렉스
01.12 613
1444
 정말..  3

nicedream
08.28 614
1443
 저 돌아왔어요 -  1

snail
10.08 614
1442
 이런~  3

u2pulp
11.29 615
1441
 :)  1

기원
12.19 616
1440
 새옷이 예뻐요!  1

snowbell
01.02 617
1439
 sense of direction  1

ethar
03.31 617
prev 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0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