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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제이 
04-07 Wednesday, 2004
부적
잘 갔다와요~~~  가게에 노트북을 새로 놓아주셔서 편하게 홈피도 보고 웹서핑도 하고 있다. ^^*

오늘도 역시나 아침부터 깨지는하루구만.
너의부적과 나의 오른쪽귀가 널 지켜줄거야. -_-;;;

좀있으면 탈출하겠군. 지침서가 기다리고 있어요~~ 얼렁와요~~~!!!


 
[04-08 Thursday, 2004]
탈출했어.
아니, 탈출 당했다고 해야 하나.

오늘부터 3박 4일은.
방 밖으로 나가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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