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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heen 
07-30 Friday, 2004
sub_weird
맨날 weird인지 wierd인지 헷갈리지만 히힛.

아주 가끔씩 와서 읽곤 해요.

옛날 생각도 나고, 아무튼-

좋아요. 예전에 써브바이 보내주셨던 것도 기억하고 있어요.

고마웠어요. 인쇄해서 방에 붙여놓았었죠.

내 써브는 다 갖다버렸지만 이렇게 다시 볼 수 있다니 고마워용.


 
[07-30 Friday, 2004]
:)

저야말로 고마워요,
서브바이 보냈던 기억도 나고.

갑자기,
업데이트 못 하고 있어서 죄송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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