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1606  11/108
from, 조연희 
09-06 Saturday, 2003
어떤것에 어떤의미를 부여하든간에
그건 결국 억지부리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합리적이라고 보는 해결책은
결코 좋아보이진 않는다.

잊어도좋을, 몰라도좋을 진실들의 정체
그걸 외면하긴 싫은데말이다.





빗줄기는
오른뇌右腦를 할퀴고 시원스레
땅속으로 파고드는
시퍼런 칼날//



 
[09-08 Monday, 2003]
이 세상에 억지 아닌것 없고,
합리적인 해결책이 좋기만 한건 아니라쳐도.

몰라도 좋을 진실이라면
최선을 다해 외면하라구.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1456
 지금  2

06.24 838
1455
 11월  1

11.29 864
1454
 횽아  1

11.16 1184
1453
 이 남자 웃기네요  10

10.30 1015
1452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8

10.11 890
1451
 으하하  4

10.04 978
1450
 경축  1

02.02 877
1449
 어머나  2

03.15 1085
1448
 허헛 서브라..  3

좀비씨
03.06 982
1447
 Nell -kim jong wan  

조연희
01.22 1168
1446
 오드아이(odd eye)  

조연희
01.22 1001

   1

조연희
09.06 724
1444
 그녀에게  1

조연희
08.23 860
1443
 요즘의  2

조연희
08.15 917
1442
 she is 5-year-old girl  1

조연희
08.05 1054
prev 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08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