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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 
10-11 Tuesday, 2005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지축이 23.5˚ 기울어져 있습니다
형제자매여 이제 우린 준비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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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체크했습니다!


 
[10-11 Tuesday, 2005]
나 데리러 온거라니까.
 

-
[10-11 Tuesday, 2005]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부는 꽃피는 산골에 돌아가시는군요
 

 
[10-11 Tuesday, 2005]
길을 잘 찾아와야지 왜 광화문으로 갔냔 말이야 -_ㅜ
 

-
[10-13 Thursday, 2005]
으하하 제가 다시 운전을 하죠 근데 어디로 가야 만날 수 있나요
 

 
[10-13 Thursday, 2005]
이번 주말 강화도로 오시면 됩니다.
고기 먹고 있는 절 보시면, 고기와 함께 (중요!) 납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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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Friday, 2005]
오 짐작컨데 물고기면 대하 육고기면 보쌈이겠군요
저도 한잔 얻어먹고 대리운전 불러야겠어요 윙윙윙
 

 
[10-14 Friday, 2005]
오옷. 둘 다 먹습니다. 보쌈은 아니고 바비큐.

후룹.
 

-
[10-15 Saturday, 2005]
낄낄 납치해달라길래 보쌈이라 했음 저도 근수가 제법 나가는데 데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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