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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 
03-15 Saturday, 2008
어머나

봄날이 온다!
잘 지내시니껴
집에 환자가 많아 병원생활중이에요
직장도 그만둬서 생활이 곤궁해요
봄이 오면 좀 나아질까 모르겠지만
지겨운 겨울은 어서 꺼지라구!


근데 요 위에 꽃사진 나와요? 블로그링크는 어색해


 
[03-15 Saturday, 2008]
네, 보여요, 꽃이름이 뭔가요?
어제 한낮은 정말 봄날씨 같더군요. 사흘째 못 씻은 몸으로 퇴근하는 길이라 제대로 즐기진 못했지만요.
이걸로 잘 지내냐는 질문에 대답은 될 것 같고;

계절에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맙시다, 꽃 피워줬으면 됐지.
 
주1

-
[03-26 Wednesday, 2008]
풀매화(운간초雲間草)에요
씻고 주무셈
이번 주말이면 우리동네에도 꽃 많이 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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